너무 멀리 왔나요 주님께 돌아가기엔
사랑의 주님 그 품을 떠나 내 영혼 잃어버린 지금...

너무 늦은 건가요 내 영혼 회복 하기엔
수 많은 죄악 속에 갇혀서 주님을 잃어버린 지금...

하지만 내 영혼 주님 기다려요
변함 없는 주님의 사랑을...

내 모습 이대로 주께 돌아가요
나의 손을 잡아 주소서

다시 주님의 얼굴 내 영혼 볼 수 있도록
나를 구원 하소서
다시 주의 임재 가운데 내 영혼 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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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담장 넘어로 뻗은 나무 가지에 푸른 열매처럼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삶에 가득히 넘쳐날꺼야

너는 어떤 시련이와도 능히 이겨낼 강한 팔이 있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와 언제나 함께하시니

너는 하나님의 사람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나는 너를 위해 기도하며 네 길을 축복할꺼야

너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스런 하나님의 열매
주의 품에 꽃피운 나무가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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