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은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젠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그리고 그 사랑전하기 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 땅에 심으셨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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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가은 2014.01.2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슬프고하나님을순종하는것같아정말재미고약간슬픈것같다